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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그 날이 오면 꼭 가보고 싶은 북녁의 산하

완전히 자유로울수는 없지만 그래도 마음대로 북한을 가 볼 수 있는 외국인이 부러울 따름이다.
사진 속에 여군이 스마트폰으로 사진 찍는 걸 보면 그쪽도 우리네 와 큰 차이가 없는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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