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⑪_1.KKH_Hunza


저 멀리 라카포쉬...그리고 판자집

 


Gilgit에서 Hunza 가는 길

 


 


 


 

드디어 장수 마을 Hunza. 역시 명불허전. 아름답다.다만..이 아름다운 마을이 자동차 매연으로 하늘이랑 풍경이 쨍하지 못하고 뿌였하다는 것이 슬플뿐

 


훈자 카리마바드는 저 언덕 넘어에..

 


훈자를 감싸고 있는 산들, 조금 늦은 가을이라 노란 낙엽들이 다 떨어져 앙상한 나무들.

 


 


훈자의 밤

 


훈자의 아침

 


아직 해가 조그만 마을 구석구석까지 미치기 전 이른 아침, 여명에 살짝 불그스레해진 다소곳한 훈자

 


"바람계곡의 나우시카"로도 유명한 배경, 그 영향인지 어쩐지 상점마다 일본어 안내문구와 일본인사말...언제쯤 날 보고 "안녕"하는 외국인들을 만날 수 있을까? 

 


 


 


성을 지키는...

 


산책하다 까페에 들러 바라 본 풍경

  


 


야영하기 좀 춥기는 하지만, 안에 누워 텐트입구를 살짝 들추면 파란 하늘과 산과 고성과 아름다운 마을이 보이는 곳에서 야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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