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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_1.Italia (Milano_Roma)


짙은 안개 속에 마치 철벽 요새를 짓는 것 같다.

 


패션의 도시 밀라노..읔, 이때부터 고난의 이탈리아 여행 시작, 거의 매일 비오고, 도로는 벽돌(?)로 울퉁불퉁, 교통은 난폭혼잡, 전차까지..선로에 미끄러져 죽을 뻔도 몇번으악..

 


세계 3대 성당 중에 하나라는 밀라노 두오모. 한 폭에 담기 버거울 정도로 웅대하기는 하다만서도.

 


비 쫄딱 맞고 가까스로 입성한 베네치아의 밤. 유럽에서 처음으로 유스호스텔을 이용하다. 그것도 방 하나를 독차지 하면서.

 


비에 젓은 옷 좀 널고..휴..이제사 좀 한숨 돌리고, 창 밖을 보니.

 


저 탑 위에 동상이 진짜루 황금으로 도금 되었다고하나 통째로 금이라고 하던가?ㅎㅎㅎ

 


역시 베네치아하면 곤돌라...오솔레미오~~

 


Venezia 자가용이 배. 주차장은 바다

 


Venezia 맨처음 사람들이 날 보고 웃었다. 나중에야 깨달았다. 베네치아는 자전거를 탈 수 었다는 것을..셀 수도 없는 수많은 계단다리(하필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수상버스가 파업까지해서)를 자전거와 배낭을 짊어지고 건너야만 했다.마지막 계단을 넘는 순간 찰칵.

 


피렌체 - "열정과 냉정사이"

 


로마의 휴일..

 


잘 모르겠다. 내게 로마는 너무나 많은 관광객과 호객꾼. 그리고 너무나 익숙한 사진 속 모습들, 폐허와 돌무더기

 


너무나 식상한(?) 콜로세움.

 


마치 전쟁 직후 모습같은 폐허.ㅎㅎㅎㅎ

 


Rome San Pietro 3대 성당 중에 하나.

 


Rome San Pietro - 삐딱 시선,이렇게 화려하게 치장하기 위해 얼마나 서민을 착취하였을꼬?
그리고 이렇게 꼭 웅장해야 하는 걸까?

 


이탈리아로 넘어 온 이후로 비가 그칠 날이 없으니. 꼼짝달싹 못하고 또 갇히다

 


Rome Trevi 분수 - "로마의 휴일"

 


Rome bocca de la verita, 거짓말의 역사는 언제부터? 역시 "로마의 휴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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