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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_2.Napoli_Sicilia


나폴리

 


Napoli, 나 이거 참, 자전거 타기가 정말 겁난다, 사이드미러가 아예 없거나. 있어도 접고 다니고, 길은 오래됀 벽돌도로라 여기 저기 파이고 울퉁불퉁, 가끔 10대들은 오토바이 타고 지나가면서 위협하고...

 


Pompei (UNESCO 지정 세계문화유산) 솔직히 허물어진 건축물 보고 뭘 느껴야 하나?

 


Pompei (UNESCO 지정 세계문화유산)

 

Sorrento Sorrento 환상적인 해변, 그러나 출입할 수 없는 호텔 개인 소유의 해변

 


Capri섬, 휴 저기를 어찌 오를까? 아슬아슬하고 까막득하기만 한데...그래도, 저 넘어에 카프리의 명물 푸른동물이 있단다. 결국 저 고개를 넘어 갔다가 다시 넘어 와야만 했고, 관광객들의 애처로운 눈빛과 응원.

 

 


Capri 푸른동굴, 형용할 수 없는 아름다움 파랑(?), 당연히 사진으로 표현할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담고 싶어서

 


바다 빛깔이 너무 환상적이다. 그냥 풍덩 빠져들고 싶다.

 


Amalfi 이탈리아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해변

 


Amalfi

 


Amalfi

 


Amalfi, 절벽에 위태 위태하게 빼곡히 들어선 마을 

 


Amafi 지쳤다. 그 아무리 아름답다고 해도 이제 진짜 이게 마지막 오르막이길,,,그러나

 


Sicilia Tormina - 영화 "그랑블루"의 배경

 


대략 이 어디쯤 영화 "그랑블루"속 시합본부 호텔이 있을텐데..ㅎㅎㅎ 그냥 대충 비슷한 저놈 이겠지?ㅎㅎㅎ

 


황량한 시실리아 중원..영화 대부의 배경...

 


어디선가..잠시 피신해 있던 알 파치노가 거닐다가 내게 말을 걸어 올 것만 같은데

 


이탈리아 여행의 최종 목적지 Palermo, 역시 영화 "그랑블루"의 주요 배경, 그러나 영화 속 모습은 잘 못 찾겠고, 그냥 속 시원하게 쭉 펼쳐진 짙은 남색 바다가 좋다.ㅎㅎ

 


Palermo.  혹여나 눈에 익은 영화 속 배경을 찾을 수 있을까하고 여기 저기 거릴다. 뭐. 못 찾으면 어때..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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