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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크까지 차가 들어 갈 수 없어서 짐나르기 불편하지만

데크 사이의 간격이 넓고,숫불 피울 수 없기 때문에 조용하게 쉬기 좋은 진정한 휴양림

다만 200번대와 300번대 야영데크는 경사가 급한 곳에 있기 때문에 아이들 데리고 캠핑하기는 쉽지 않음.

 

대성리역 기준 휴양림까지 14km로 가는 길도 나쁘지 않기에 자전거 가지고 소풍가기도 좋음.

특히 휴양림에서 건너편 아침고요수목원 넘어가는 임도도 잘 되 있어서 캠핑하고 아침에 자전거 타기도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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